본문으로 바로가기

상단배너 0
닫기 오늘하루열지않기
보도자료

뉴스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설1구역에 공공재개발 최초 이주지원센터 개소

  • 등록일2026-01-09

 

보도자료

 

배포

2025. 1. 9.()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설1구역에 공공재개발 최초 이주지원센터 개소

- 사업 추진 관련 토지 등 소유자 의견 수렴 및 이주 상담 등 시행

- 신속한 이주를 통한 사업 추진 탄력 기대...27년 이주 완료 및 착공 기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 최초로 신설1구역에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수렴 및 이주 상담을 위한 이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1구역은 신설동 일대 트리플역세권 입지로, 지난해 3월 공공재개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확보한 곳이다. 지상 24, 지하 2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가 들어서며, 이달 말 분양공고가 시행될 예정이다. ‘274월 착공 및 ’2911월 입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신설1 이주지원센터에서는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토지 등 소유자 대상으로 보상, 이주 등 사업 추진에 대한 전반적 상담뿐만 아니라, 세무· 회계 자문, 분담금 산정 기준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ㅇ 또한, LH는 센터를 통해 오는 7월 이주 개시 후 구역 내 안전ㆍ공가관리, 고령자 방문 서비스 등을 실시해 빈집 발생에 따른 안전 문제를 관리하고, 안전한 이주를 도울 예정이다.

 

이주지원센터는 신설동 98-22번지 미영빌딩 2층에 마련됐으며, 평일 9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사전 신청없이 방문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주민 이주가 사업 속도를 결정하는 만큼 주민과의 소통 창구이자 원활한 이주를 도울 수 있는 이주지원센터를 마련했다라며 신설1구역이 공공재개발의 성공 사례이자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수도권정비사업

특별본부

책임자

팀 장

한평수

(02-6006-0842)

 

담당자

차 장

김종일

(02-6006-0854)

첨부파일
  • hwp 첨부파일 260109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설1구역에 공공재개발 최초 이주지원센터 개소.hwp (1.07MB / 다운로드:94) 바로보기 다운로드
  • pdf 첨부파일 260109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설1구역에 공공재개발 최초 이주지원센터 개소.pdf (536.64KB / 다운로드:86) 바로보기 다운로드

처리중입니다.
처리중입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등록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