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쇄하기
HOPE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계단이 되어주는 교육과 일자리 만들기! LH가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일자리

지역아동센터 LH '행복꿈터’ 실내 사진
지역아동센터 LH '행복꿈터’
행복한 아이들이 즐거운 자람터에서 희망을 키워갑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여러 학원을 다니느라 바쁘다지요. 하지만 집에 돌아와도 반겨주는 이 없이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아이가 있습니다.
혼자서 밥 먹고 숙제하고 텔레비전을 보다가 하루해가 저뭅니다.
LH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임대주택 아이들의 행복한 꿈터입니다.

지역아동센터 LH '행복꿈터’

희망을 키우는 아이들의 보금자리, LH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LH는 전국 임대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아동을 위해 해마다 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란,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복지시설의 하나로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의 지역사회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말합니다.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를 맡긴 부모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방과 후 혼자 방치되어 위험에 노출되는 일 없이 심리적·정서적 안정감 속에 돌봄을 받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조리사, 예체능 교사가 아동을 보살피고 있어, 지역아동센터의 증설은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습니다.

전국 41개 임대단지 지역아동센터 운영,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한몫

LH 지역아동센터는 임대단지 아파트의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개설됩니다. 방과 후 돌봄 공간으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주민들에게는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입주민의 호응 속에 현재 시흥능곡 5단지 등 전국 41개 국민임대단지 등에 ‘LH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LH는 지역아동센터 개소 후 일정기간 운영비를 지원하고 노후시설을 선정하여 개보수하는 등의 방식으로 아동들이 안정적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성화 프로그램 또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비용을 지급하여 아동들의 정서 함양 및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LH 멘토와 꼬미친구들 야외체험활동 사진
아동멘토링 ‘멘토와 꼬마친구’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멘토와 꼬마친구

“때론 친구 같고, 언니 같고, 선생님 같아요.”, “아이들이 어느새 동생이 되었어요.”
‘멘토와 꼬마친구’는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꿈을 찾고 싶은 아이들에게 길잡이별이 되어주고 있는 LH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멘토와 꼬마친구‘는 취약계층 아동 멘토링 사업의 모범사례로서 대한민국 휴먼대상, 국민나눔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동멘토링 ‘멘토와 꼬마친구’

꿈 도우미가 찾아간다! ‘멘토와 꼬마친구’

‘멘토와 꼬마친구’는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대리양육가정 등 저소득가정의 아동(멘티)를 대상으로 한 멘토링 활동입니다. 대학생 봉사자(멘토)들이 매주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체험학습을 다니며 정을 나눔으로써 아이들의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안정적인 주거지원과 함께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뿐만 아니라 정서안정 프로그램까지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멘토링도 새롭게 발전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 서울지역 3개 대학 30여 명이던 대학생 봉사자 멘토는 이제 전국에서 매년 18개 대학 450여 명이 활동을 하고 있고, 24명이던 아동 멘티는 해마다 수가 늘어 2019년까지 총 2,101명이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LH는 멘토와 멘티가 더욱 원활한 멘토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대주택 아동멘토링 활동관리체계 기반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또한 다채로워지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모바일밴드 활동을 통해 대학생 멘토들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워크숍, 정기모임 등을 지원하며 더욱 친밀감을 쌓고 유대감을 높이는 진정한 아동멘토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지역단위로 멘토교육을 시행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 행사 사진
입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
힘겨운 등을 밀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되어 드립니다

지친 발걸음으로 햇빛 아래 걸을 때 살포시 불어온 바람 한 줄기만큼 반갑고 고마운 것이 없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LH는 희망의 바람을 불어주고 싶었습니다.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든든한 후원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

내일의 주인공을 위한 투자!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

가난의 대물림을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교육입니다. LH는 2012년부터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가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936명의 학생에게 총 22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들이 학업 뿐 만아니라 예체능 등 본인만의 특기를 살릴 수 있도록 매년 200여명 이상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LH는 입주민의 자녀들이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여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LH 소셜벤처 창업지원 이미지
LH 소셜벤처 창업지원
창업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좁은 취업의 문을 벗어나 창업의 길로 눈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많은 중장년층은 퇴직 후 창업에 도전하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취업 이상으로 만만치 않은 것이 창업입니다. 한 번만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기 어려운 분위기 때문에 용기를 내기 어렵고, 콘텐츠를 뒷받침할 경험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LH는 청년 · 신중년들이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셜벤처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LH 소셜벤처 창업지원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다! LH 소셜벤처 : 청년창업지원

LH는 2015년부터 청년 창업자를 위한 ‘LH 소셜벤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업자금이나 전문지식 등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에게 창업지원금과 교육·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LH 청년 소셜벤처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96개 팀(창업지원 78, 성장지원 18)의 청년창업팀을 발굴·지원했습니다. 청년 기업에 대환 지원은 직접 지원금 외에도 크라우드펀딩, 교육 및 컨설팅, 현장 점검 등의 간접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집니다. 창업팀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LH 소셜벤처 포럼’을 신설하는 등 매해 사업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창업 공간 지원을 위하여 업무 및 회의공간은 물론, 휴게실과 비품, 가전, 인터넷 등 제반 시설이 완비된 창업샘터를 전국 3개 지역(대전, 대구, 진주)에 마련했습니다.

2018년부터 ‘LH 소셜벤처'는 창업지원(Start Up)과 성장지원(Scale Up) 분야로 나누어 지원하고 있습니다. 창업지원 분야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과 대학생, 성장지원 분야는 기존의 소셜벤처 및 사회적 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합니다.

Jump up 5060 : 신중년 창업지원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널리 퍼지면서 이에 대한 지원책도 많아지는 반면 상대적으로 중장년층을 위한 지원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LH는 신중년 세대의 도시재생 분야 창업 지원 및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을 위한 소셜벤처 ‘Jump up 5060’사업을 201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층이며, 시행 첫해인 2019년에는 총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16주간 도시재생 및 창업 관련 집합교육을 받고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하는 현장실습에 참여하였습니다. 교육 수료 후 도시재생과 관련한 점포를 창업한 교육생은 별도의 심사를 통해 실무 지원 창업컨설팅과 함께 매장 인테리어·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돌봄사원 사진
어르신 일자리와 입주민 서비스를 동시에, 돌봄사원 채용
지혜를 모아 일자리 만들기와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섭니다.

남은 인생은 길고도 긴데 덜컥 은퇴가 닥쳐왔습니다.
아직은 일할 나이, 아니 일해야 할 처지지만 어디 기다려주는 일자리가 있던가요.
LH는 주택공급 뿐 아니라 입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어르신을 돌봄사원으로 채용함으로써, 공사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일자리와 입주민 서비스를 동시에, 돌봄사원 채용

인생 2막을 위하여! 돌봄사원 채용

LH 돌봄사원 채용은 60세 이상의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균수명의 증가와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둔 사회구조 변화에 발맞추어, LH는 2010년 공기업 최초로 ‘시니어 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2019년까지 1만5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돌봄사원들은 전국 LH 임대주택 단지에 배치되어 6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근무합니다. 어르신들은 임대주택 시설 안전점검, 환경정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등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거생활서비스 수행하여 입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H는 교원 자격증을 가진 어르신이 경력을 살려 임대주택 아동을 가르치는 ‘꿈높이 선생님’, 독거어르신 가정에 가정용 스마트 기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ICT 케어매니저’ 등 돌봄사원의 능력을 살릴 수 있도록 업무 분야를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최종수정일 2020-05-12

담당부서 정보

  • 총무고객처사회공헌단
  • 담당자박형훈
  • 연락처 055-922-5146